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ㅊㅋㅊㅋ >_< ㅋㅋㅋㅋ..
by imsix at 12/14 난 요미가 웃는 모습이 .. by imsix at 11/11 감기 조심하세요오- ㅇ.. by tebis at 11/07 나도 >-< 고마워요 유.. by 요미 at 11/04 와- 나 방금 유리별 말에.. by imsix at 11/04 니가 이세상에 태어난 .. by 유리별 at 11/03 밝은기둥, 이쁜걸, .. by 유리별 at 11/03 화이팅 >_< 나도 써야.. by imsix at 10/31 드덜덜덜덜덜덜... by tebis at 10/28 드헙 -ㅂ-;;; by imsix at 10/27 메뉴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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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도대체 얼마만의 포스팅인지...
끝이 보이지 않던 기말고사도 끝나고 정말 오랜만에 여유 만만 마음 편하게 놀고 있습니다 >-< 캬~ 유난히도 힘들었던 이번학기, 휘몰아치듯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네... 이렇게 대학 일학년이 지나가 버렸구나 ...
외모라...
전 솔직히 제 자신을 많이 좋아하지 않습니다. 속 뿐만 아니라 겉껍데기도 말이죠. 지나친 컴플렉스 덩어리인 저를 형성하는데 외모도 크게 한몫을 하였답니다. 예전에는 딴거에 정신이 팔려서... 거울도 잘 보지 않고 전혀 관심도 없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심하다 싶을 정도로 하고 다녔었지만, 지금은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고자 조금 ~ 신경을 쓰려고는 하지만 원래 워낙 귀차니즘이 강해서 이것도 한계가 있어요 일단 머리. 일년 가까이 이 긴 생머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만. 너무 지겨워서 조만간 바꿀예정. 비교적 짙은 눈썹. 그리 크지 않은, 한쪽만 옅은 쌍꺼풀이 있는 두눈. 작은 코. 유난히 큰 치아 ;; 좋지 않은 피부. 흠. 이렇게 써놓고 보니 조합해놓으면 엄청 이상한데;; 거울을 보며 이 글을 쓰고 있자니 얼굴 자체가 예쁜 사람도 좋지만, 밝은 표정의 사람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지금의 내모습은...어떤가요? |